성공적인 ICO 하는 방법

By @harang11/12/2017ico

성공적인 ICO 하는 방법

최근 ICO 관련하여 부정적인 이미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해외 유수의 관계자들이 의견을 표방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들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모금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입을 모았으며 최소한 프로토 타입이라도 발표해야 한다고 공통된 의견을 밝혔다.

이더리움 개발자 보젤스텔라는 "블록체인 관련하여 사람들이 토큰과 ICO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며 "사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다"고 말했다. 그는 기술 개발에 따른 확장성과 응용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올해는 이더리움 관련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많은 이슈를 모았고 창업 자금 조달을 위한 ICO의 성공이 적지 않아 급격한 성장을 보였다. 하지만 부정적인 이미지가 함께 커지고 있어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콜로니 회사의 설립자 잭 뒤 로즈(Jack du Rose)는 이러한 요인에 대해 ICO 개발자에 대한 불신은 프로젝트가 존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금을 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기반의 카지노 게임 플랫폼 펀페어(FunFair)는 지난 여름 ICO를 시작했지만 몇 가지 프로토 타입을 발표한 후에 ICO를 진행한 사례가 있다.

펀페어의 CEO인 산 오베(San Obe)는 "ICO를 하기 전에 제품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개발팀이 있어야 하고 프로토 타입을 먼저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기술로 사람을 속이려 할 수 있고 모금한 자금으로 회사을 운영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제품이 없는 상태에서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무능하고 탐욕스러운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한 개발자는 "오픈 소스로 인해 기술 자체의 난이도가 어려운 것은 결코 아니다"며 "결국 공개된 기술로 응용을 하는 차원으로 진행하는데 이미 기존에 완성된 제품에 활용성을 높이는 접근이 가장 현실적인 형태"라고 말했다. "그것이 바로 사기라고 지적당하는 프로젝트와 뚜렷하게 구분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단지 홈페이지와 그럴 듯한 백서만 공개하는 기업은 의심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gooc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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