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happysua입니다!
비가 주루룩 내리니 먼가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네요ㅎ
주말에 아주아주 갓만에 캠핑을 다녀왔드랬죠 ㅋ
왠타이어냐구요? ㅎㅎ 출발하려는데 빵구가 ㅠㅠ
준비를 욜심히 한다고 했건만
사람 인생이란것이 평탄하지만 안듯이 ㅠ


서비스불러 아저씨가 뚝딱하시더니 다시 원래로 복귀ㅋ
그러나 불행히도 도착해서 보니 다시 두번째 빵꾸ㅠ
두군데가 뚫렸었나봐요 ㅠ 지금은 괜찮긴합니다ㅎㅎ

어쨌든 도착하여 주위 구경 ㅎㅎ
연천나린오토캠핑장엔 이렇게 작은집가튼것이 있어요^^

저흰 21번이여요 ㅎ 데크 커서 넘 좋아요ㅋ

작은집에 정체는 바로 싱크대와 화장실이예요ㅋ
정말 정말 편했답니다^^ 이런곳이 있다니 신세계예요 ㅎㅎ

이렇게 데크마다 소화기가 하나씩있어요~ 전기도 데크마다 있어요 ㅎㅎ


열심히 치고 드디어 김밥싸온걸 먹었네요ㅋㅋ
바람이 넘 불어 땡땡하게 치질 못했구만요~
여러일이 있어서 기운을 많이 소모하여
이땐 거의 탈진상태엿죠 ㅠㅠ

해먹이 있다면 이렇게 데크마다 있어서 사용할수가 있어요~
저흰 없어서리 ㅠㅠ 담엔 사서 가져와야겠어요 ㅋㅋ



회와 매운탕과 쇠주한잔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ㅎ
이렇게 첫째날이 갔네요 ㅎ 어찌나 찬란한 하루였떤지^^
내일 둘째날 얘기로 돌아올께요 ㅋㅋ
오늘도 굿데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