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방동사니를 만나다

By @hanwoo9/15/2018kr

Steem Monsters는 블록 체인 기술을 기반으로한 사려 깊은
전략 및 자원 관리 게임입니다.
어렸을 때 수집 가능한 카드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되찾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제 막 시작하셨을지도 모르죠.그리고 이 공동체에
가입하게 되어서 더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베타버전 전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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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버전에서 나올 "괴물검투사"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아직 어떤 뜻을 이야기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팀몬스터 패키지에 들어있고,25달러 이상을 보장한다는데요
베타버전의 캐릭터들은 더욱 독특해서 괴물호들러는
일반카드와 골드카드의 원본 복사본을 얻을수 있다고 하구요
그 가격은 만달러를 보장 한답니다
암튼 흥미진진한 캐릭터들이 속속 나올 예정인데
이거 스팀잇 놔두고 게임에 빠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147. 방동사니를 만나다

전국의 습지에서 서식하는 방동사니는 1년생초본으로서
종자로 번식을 합니다
보통 줄기가 삼각형으로 생겼는데,역학적 형태중에 삼각형이 가장
무게중심을 잘 견디고 안정적인 도형이라고 하죠
방동사니는 왕골의 사촌격쯤 되는지 거의 비슷합니다
왕골은 습지에서 재배를 해서 돗자리등을 만들었습니다
크기가 좀 작아서 그러치 거의 왕골과 비슷하답니다
탄천에 나가보면 군데 군데 이 방동사니가 잘 자라는데요
용인에서 발원하여 성남을 지나 한강으로 유입되는 탄천에
방동사니 비슷한 동방삭이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팔당땜이 없을때는 이 개천에서 뱀장어도 잡고
아주 풍부한 어족이 많았는데 지금은 전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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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삼천갑자(18만년)를 산 동방삭이가 재주를 부려 지상에서
말썽을 부렸습니다
염라대왕은 저승사자에게 지상에가서 동방삭이를 잡아 오라고
불 호령을 내렸지요
그런데 저승사자도 삼천갑자 동방삭이의 도신술에는 대처를 못해
머리만 끙끙거리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저승사자는 꽤를 내어 냇가에서 숯덩어리를 빨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숯덩어리를 빨아서 냇물이 검정물로 흐르고 있는데
행인이 가만히 보다가 왜 그렇게 숯을 빨고 있냐고 물었지요
저승사자는 숯이 너무 검어서 꺠끗하게 빨고 있다고 하니
동방삭이가 하는 말이 "내가 삼천갑자를 살았어도 숯을 빠는
미친 사람은 처음 보네" 하더랍니다
저승사자는 동방삭이가 도술을 부리기전에 얼릉 붙잡아서
저승으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승사자가 숯을 빨던 냇가가 바로 지금의 탄천이라고
그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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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방동사니는 생긴것과는 달리 약효가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논문을 발표한답니다
천식,각기,부종에 효능이 있고 복막렴,위경련등에도 전초를
다려서 먹으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주말에 비가 오네요
다음주부터는 추석이라 다들 묘지도 깍고 손바야 할건데
건강들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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