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을 맞이해 오랜만에 어머니와 인사동에 다녀왔습니다ㅎㅎ먼저 쌈지길을 가보았는데요.
쌈지길은 우리말 '쌈지' 주머니라는 말로, 재미를 주머니에 담는다라는 의미를 지닌 골목이라고 합니다!

쌈지길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풍경은 아록달록 조형물 꽃들이 이루고있는 하늘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때문에 정말 기가막힌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
그냥 찍어도 이건 바로 인생샷 각이랄까?!
이렇게 하늘을 수놓는 우산에 취해 꽃에 취해 인사동 특유의 멋에 취해 쌈지길을 나와 인사동 거리를 거닐때쯤 어머니와 함께 밥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찾다보니 이상한 골목에 들어갔는데...
그곳마저....이런 사이사이 골목마저 예쁘다니......
정말인지....너란 인사동 사랑하고싶다.....
무튼 한복을 너무나 입고 싶었지만 너무 더운 관계로, 미래의 가을에 있는 저에게 한복입는것을 미루고 말았습니다...
(가을의 나라야 행복하니...?)
어쨋든 요즘 여름 휴가로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하루쯤은 이런 한국 전통의 멋에 취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ㅎㅎㅎ!
그럼 다음 게시글에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