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퇴근 후 나라씨와 다녀온 양재시민의 숲역 근처에 있는
‘이상한나라의 미쓰윤’에 다녀온 후기를 써볼까해요~


입구에서 찍은 사진들! 정말 인생샷 남기기 참 좋은 예쁜 장소들이 많았어요!
여자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장소인것같아요^^

들어서자마자 천장에 꽃들이 만발하네요! 정말 동화속에 온것만 같죠?^^

앨리스 치마도 보이네요! ㅋㅋㅋ

우리가 앉은자리 뒤쪽에 이렇게 초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여긴 바텐더쪽을 보면서 칵테일 한 잔씩 기울이는 자리에요~ 여심 저격이죠 ㅋㅋㅋ
나라씨랑 저는 여기서 날치알크림파스타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이렇게 먹었는데요!
음식도 괜찮고 가격대도 적당했어요!
하우스와인 1글라스에 10,000원이더라구요~
퇴근 후 종종 들려서 한잔 기울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