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9월 2일로 돌아가서
이런 처지가 스트레스로 계속 다가오다보니 친구를 찾았다.
광명역.
그 주변의 어느낙지집.
머리식힐겸 기분도좋아져 많이 마셨다.
소맥, 막걸리, 다시 맥주, 다시 소주
나는 아마도 마시면서도 대리비가 아쉬웠던것같다.
다시 9월 2일로 돌아가서
이런 처지가 스트레스로 계속 다가오다보니 친구를 찾았다.
광명역.
그 주변의 어느낙지집.
머리식힐겸 기분도좋아져 많이 마셨다.
소맥, 막걸리, 다시 맥주, 다시 소주
나는 아마도 마시면서도 대리비가 아쉬웠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