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해설할 용어는 다름아닌 '통화 절상' 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오늘은 위안화 절상으로 알아보는 통화 절상 파급 효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이해해보도록 해요 :)

통화 절상이라는 것은 어떤 통화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를 높인다는 거예요. 만약 중국의 위안화 절상이라고 하면, 중국의 위안화 가치를 높이는 게 되지요. 이러한 절상은 통화를 시장이 아닌 국가에서 개입하여 통제를 하는 경우에 가치를 올리는것이 돼요.
예를 들어 1달러가 1000원이라고 가정해보아요.
그런데 1달러가 900원으로 낮아졌어요. 그러면 900원만으로도 1달러를 살 수 있다는 뜻이지요.
즉, 예전에는 1달러가 있으면 1000원을 받았는데, 이제는 1달러가 있어도 900원밖에 못 받으니 원화의 가치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어요.
중국의 1위안을 125원이라고 해봅시다.
1위안의 가치를 높여서 예전에는 125원만큼의 능력을 발휘했던 것을 160원만큼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러면 중국의 한 공장으로부터 125원 주고 샀던 물건을 160원을 주고 사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중국의 그 공장에서 나온 물건은 경쟁력을 잃게 돼요. 그러니 절상 압력을 넣어도 잘 하려들지 않는 것은 바로 중국이 수출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수입을 한다면 수입의 효과는 반대가 돼요.

예를 들어 기름 1통에 1250원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10위안으로 살 수 있었어요. 그러나 1위안에 160원이라면, 8위안만 있어도 우리나라로부터 기름을 1통 살 수 있게 돼요.
우리나라는 가만히 앉아서 가격 경쟁력을 얻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절상 효과로 인해서 수입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돈으로 더 많은 물건을 사들여올 수 있으므로, 물가안정이나 외국에 빌린 돈을 갚는 데 등에는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봄직 하지요.
이러한 문제로 자국이 수출 중심 국가일 때에는 절상 문제를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여요. 그러나 수입 중심의 국가일 경우에는 절상이 아닌 절하의 압박을 받게 돼요.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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