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뉴비 고미입니다.
작년 한 해는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블록체인기술로 인해 대한민국이 정말 핫했는데요.
저도 호기심에 이것저것 해보고 찾아보면서 짧게나마 블록체인 '맛'만 살짝 봤습니다 ㅎ
그 와중에 '스팀잇'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제가 쓴 글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그것이 수익과 연결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가입은 일찍 한편인데 외국에서 건너온 것이라 그런지 한국분들 뵙기가 힘들고 업무적으로 매우 바쁜 시기여서 신경 못 쓰고 있다가 오래간만에 휴가를 통해 다시 들어오게 되었네요. 처음엔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유튜브에서 'venti' 라는 분의 동영상을 몇 개 보고나니 그렇게 심각하게 접근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가 제 글을 읽어주길 바라며 쓰는 것보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 또 외국분들이 많다보니 영어로 글을 쓰면서 제 영어실력을 늘리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좋은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직업이 군인이라 자주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우리 많이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