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Steem가족분들
@gold8397입니다~
저도 추억을 꺼내어봅니다~
어떤 책에서 봤었는데 죽기번에 꼭한번 해봐야 하는것중에 하나가 마라톤 풀코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턱대고 처음으로 42.195km 풀코스도전~
그전에 10km나 하프코스는 몇번 뛰어봤었는데 풀코스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정말로 뛰면서 수없이 포기할까 생각도 들고
기타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그걸다참고 완주를 하면 정말로 말로 표현할수없는 엄청난 쾌락을 느낍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고 하는말도있는데 마라톤은 멋진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steem 가족분들
기회가 되면 10km 정도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이때가 불가 삼년전이였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풀코스는 못할것같아요~~^^;
이상 @gold8397의 추억이야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