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제작해주신 @weee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야옹이는 이제 토마가 되었다.....
제 블러그 자주 오시는 분들은 제가 야옹이에게 간택!! 받은 사건을 아실겁니다.
이녀석입니다. 야옹이라고 부르다가 “토마”라고 이름을 지어 줬습니다.
토마는 암컷이에요. 눈에 결막염을 앓아서 병원에서 처방 받아 안약을 넣어줬더니 깨끗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밥고 잘먹고 배도 빵빵하네요.
좀 친해졌는지 부르면 옵니다. 아직까진 경계심이 좀 남아있긴합니다만. 오면 그르렁하면서 좋아합니다.
이름 같이 토마토밭에서 숨어서 놀기를 좋아하고. 토마토 줄기를 가지고 잘 놉니다.
사냥 본능이 있는지 낮은 포복으로 잘 돌아다닙니다. 상추밭에서도 숨기!!!
아무튼 토마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진짜 어릴때 빼곤 고양이랑 안친한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