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와는 다르게 자그마한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라고
잠도 깊게 못자며, 조금만 불편한 자세...
암튼 본인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엄청난 하이톤의 사운드로 울어 제끼는 너란 아이
예민예민 열매를 먹은거니~?
아니면 아빠, 엄마가 아직은 많이 부족 한거니?
그것도 아니면 너의 오빠가 너무 순둥이라 적응이 안되는건지
잠을 못자 아빠, 엄마도 덩달아 예민해 지고 있는거 같다.
곧 태어난지 100일이 되는데...
"100일의 기적"이 과연 이루어 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