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에 친구한테 가상화폐를 알려줬는데 친구가 큰 수익을 얻어서 밥을 사준다고 해서 얻어먹으러 다녀왔어요. 트론을 구매해서 이득을 본 것 같더라구요 ㅎㅎ
사실 저는 수익률 자체는 좋지 않은거 같아요 ㅎㅎ단타로 번 돈은 계속 어느정도씩 꺼내서 썼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강제존버 스팀파워 추천드립니다~^^
이오스를 예전에 9백원즈음에 사서 3천원에 팔고 이것저것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또 만원 넘게 주고 다시 탄걸 보면 정말...후회가 되네요ㅠㅠ
목포 빕스(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987) 에 있는데 목포에서 빕스 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가본거 같아요~~ 담에는 가족이랑도 가보고싶네요~~

위에건 스테이크이구 밑에는 샐러드바(?)에서 먹을만큼 접시에서 덜어왔어요.
초밥을 좋아하는데 올해에는 초밥을 좀 많이 먹으러 다녀야겠어요~~ㅋㅋ

영화도 보고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
신과함께라는 영화를 보았는데요~~아래 포스터 많이 보셨나요?

이야기가 좀 많이 슬프긴 했는데ㅠㅠ이대로 살다보면 지옥행 프리패스가 될 것 같네요 ㅠㅠ
나태지옥~~~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