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happy 입니다.
오늘은 나비효과와 기부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Lorenz Attractor 라는 실험 결과입니다.
나비 모양 같은가요?
이 실험 그래프로부터 나비효과는 유래되었습니다.
Does the flap of a butterfly’s wings in Brazil set off a tornado in Texas?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 있는가?
1972년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노턴 로렌즈(Edward Norton Lorenz)가
미국과학진흥협회에서 발표한 말에서 유래했습니다.(발표자료 원문 링크)
기상실험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소숫점 4번째 자리를 반올림했는데
전혀 엉뚱한 결과가 나온것에서 유래합니다.
초기 조건의 민감성에 대한 발견은
카오스 이론(Chaos theory)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나비효과는 사소한 행위가 나중에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세계 기부 지수 순위표
>세계 기부 지수(World Giving Index, WGI)는 > >영국의 자선지원재단(CAF)과 미국의 여론 조사 회사 갤럽의 조사에 의한 > >사람 돕기, 기부, 자원 봉사 관련 지수입니다.
1등부터 10등까지 보면, **한국은 여기 없습니다.**
의외로 1등이 미얀마, 3등은 케냐로
잘사는 나라가 기부를 많이 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한국은 몇등일까요?
62등 입니다.
인구의 34%가 기부나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7년 한국의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기부 인구는 계속 줄고있습니다.
저는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습니다만,
2006년 부터 정기 소액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2010년 부터는 아이 이름으로도 소액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 부터는 국내 아동과 결연을 맺고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소액 기부가
나비 효과가 되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을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