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happy 입니다.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알그몰그 지식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애플 창업자이자 CEO였던 스티브 잡스 이야기입니다.

1973년에 자필로 작성한 스티브 잡스(Steve Jos)의 이력서가
17만 4757달러(한화 약 1억8천700만원)에 경매에서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리드대학교 철학과 중퇴 후 애플을 창업하기 전에
이력서를 낸 적이 있었나 봅니다.
참고로 애플은 1976년 4월 1일에 창업했습니다.

월터 아이작슨이 쓴 스티브 잡스 표지 사진 입니다.
보다 자세히 스티브 잡스의 일생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전기를 보시면 됩니다.
스티브 잡스 전기 책소개
잡스는 스스로 창업한 애플에서 쫓겨난적도 있고,
우여곡절 끝에 돌아와서 아이맥, 아이팟, 아이튠즈와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들어서 기업인으로는 드물게 광팬을 거느리게 되었고,
조금 이른 그의 죽음으로 인해서
극적인 삶이 더 주목받게 된 것 같습니다.
잡스는 성공한 사람이지만 인간적으로 존경할 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처음엔 동거녀와 낳은 딸 리사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도 했고,
동업자 워즈니악을 속인 적도 있고,
개인주의자이자 냉정한 사람이었습니다.
본인이 창업한 애플에서 쫓겨난것도 사람들과의 충돌 때문이었습니다.
다만 그의 결벽증적인 완벽함 추구나, 디자인에 대한 집착은
애플 제품이 사랑받게 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애플을 나와서 창업했던 픽사의 토이스토리 성공과
이후 애플로 돌아온 이후부터는 깨달은 점이 있는지
이전에 비해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전에는 모두 직접 디테일하게 관여했던 모습에서,
부하직원에게 믿고 맡기기도 하는 변화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믿고 맡겼던 직원중에 하나가 현재 애플 CEO인 팀쿡입니다.
2004년 처음 췌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로 회복한 후인
2005년에 실리콘밸리 근처에 있는 스탠포드대학교의 졸업식 연설을 했는데,
명연설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중 한 구절을 소개해드립니다.
연설문 전문 스크립트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티브잡스(Steve Jos) 스탠포드대학교 2005년 졸업식 연설문중 일부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Don’t be trapped by dogma?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다른 사람이 생각한 대로 사는 독단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다른 사람의 의견 속에 내면의 목소리가 파묻히지 않도록 하세요.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가지세요.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이미 당신은 정말로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다른 모든것은 부차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여러분도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랍니다!**
**혹시 지금 이력서를 쓰고 계시다면 성공한 누군가가 되어 내 이력서가 수억원에 팔리는 꿈을 가져보는건 또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