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거래 위원장 발언을 보면서

By @getrichusa2/8/2018cryptocurrency

상품거래 위원장 J Giancarlo 는 암호화폐 공청회 에서 우리는 다음 세대들의 열정을 존중해야 하며 (암호화폐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악용할려는 세력들에 대해서 규제하고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는 긍정적인 발언을 하였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의 발언과 비교를 할려 하진 않습니다. 한국은 한국의 사정이 있을것이고 문화와 교육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갖고 있는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일본처럼 암호화 화폐를 먼저 받아 드린다면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비트코인이 미래에 5만불이 된다면, 일본 국민들은 저절로 부자가 되어 버립니다.
비트코인은 국경이 없고, 여러나라 에서 받아드려 진다면 먼저 싼 가격에 많이 구입한 일본 국민들은 여러 나라에 가서 물건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앉아서 외화를 노동의 댓가없이 벌어드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앉아서 일본 국민들은 먼저 비트코인을 사드렸고, 그 비트코인의 가치가 오른다면 일본 국민들은 부자가 되는것이고, 국민들이 부자가 된다면 그 나라가 부자가 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쉽게 말해서, 석유라는 물건이 있고 지금은 사용할곳도 없고 가격이 쌉니다.
5년후에 석유라는 물건이 여러곳에서 쓰이게 되고 가격이 높아진다면 석유를 많이 싼 가격에 구입한 국가는 부자가 되는거죠.

어렵게 노동으로 번 돈은 지출하는게 참 아깝습니다.
어떻게 번 돈인데...
하지만, 앉아서 쉽게 번 돈은 기분도 좋고 더 소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소비가 일본 안에서 일어난다면 일본의 GDP 는 올라가게 될 것이며, 경기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게 됩니다.

한 국가의 경기가 좋아질려면 뭔가 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의료 산업이 갑자기 붐이 일어나면 의료 산업으로 인해서 경기가 살아나게 되고 1990년도 후반에 보았듯이 IT 산업으로 인해서 일자리가 늘어나고 경기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블락체인 이란 새로운 산업을 통해서, 미국이 먼저 이런 산업에서 위상을 먼저 자리 잡고, 국가 경제에도 발전 될 수 있는 산업을 죽이기 보단 더 육성 할려는게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투기 성향도 강하고 시끄럽고 하지만, 이런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IT 산업이 그리했듯이 잠잠해 질 것이며 새로운 긍정적인 경제 효과와 일자리 창출이 일어날거라 봅니다.

그것이 꼭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 내린다 란 뜻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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