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본 따뜻한 댓글

By @gee24621/28/2018kr

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 ! 컴퓨터를 고치자마자 신나서 글을 쓰고 있어요ㅋㅋㅋ ㅋ
아까 스팀잇을 이리 저리 돌다가 한 글에서 아주 따뜻한 댓글을 보았는데 그 내용은

"뉴비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은 느낄 수도 있지만 소외감은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이 댓글이 너무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열심히 글을 쓰는 누군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가득하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스쳐가듯 본 댓글이라 출처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저런 따뜻한 글들과 가끔 보는 고래분들의 뉴비 챙기기가 스팀잇에 자꾸 정이 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카페보다 더 정겹다고 생각이 되네요. 저는 박탈감은 없지만 박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려고 하면 한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네요. 이런 분위기가 잘 형성되어서 그런지 쓴지 오래 된 글부터 최근 글까지 둘러보았을 때 이 느낌 그대로 이어가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곳입니다 !
마음이 따뜻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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