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가 해제되고 오랜만에 일을 했다.오랜만이라 그런지 허리가 제법 땡긴다.그런데 만족감이 든다. 손님도 나도 만족스러운 느낌.조금씩 적응해 보자. 나의 세상을 스물스물 구축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