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과 장면 수집가, 가랑비메이커입니다.

By @garangbimaker2/11/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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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럴 듯한 이야기 보다는 삶으로, 읽히고 싶은 문장과 장면 수집가 가랑비메이커입니다.

2015년 늦가을, 펴낸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 들> 을 시작으로 작년 늦봄에 펴낸 장면집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까지. 두 권의 책을 폈고 계속해서 문장과 장면들을 포착하며 살아가고 있는 2집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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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브런치 등을 통해 다양한 일상과 에세이, 영화 칼럼을 쓰고 있는데요. 새롭게 알게 된 이 공간에서는 하나의 주제와 그에 대한 시리즈 포스팅을 해나가볼까 합니다.

언제나 그럴 듯한 이야기 보다는 삶

앞으로 이곳에서 시작될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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