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을 영접하러 왔습니다. - 171212

By @funkongi12/12/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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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unkongi 입니다.
오늘이 아무래도 역사적인 사건이 있던 날인지라 특별히 문어를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역시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라는 차장님의 말씀을 받들어 치느님 뵈러 왔습니다.
올한해 수고하신 팀원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스스로 찹쌀가루를 몸에 두른채 기름에 뛰어드신 치느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씹고뜯고맛보고 즐겨야 하겠습니다.
맛있고 풍요로운 저녁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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