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By @fromherring12/17/2017kr-newbie


안녕하세요, 프롬헤링입니다.

밥벌이에 물려 하루 하루 치이면서 살다보니 날짜, 방향 감각 둔해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문득 예전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꺼내 읽다가, 글쓰는 것을 참 좋아했었다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무뎌지기전에 차분히 하루를 정리하면서 방향을 다시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 먹고 마시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고, 
  • 집에 가만히 못 붙어 있어 늘 싸돌아 다니는 성격이며, 
  • 제 아내의 남편 노릇을 하면서, 강아지 두 마리의 보호자이기도 하고, 
  • 블록체인과는 관련없는 IT  회사 직원이라 뒤늦게 공부하고 있으며, 
  • 사회 당위와 윤리에 대한 상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 서사 구조를 가진 모든 이야기를 정리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략 블로그를 운영할 방향이 섰네요.

헤링Herring은 문자 그대로 청어입니다. 별 뜻은 없고, 인사이드 르윈이라는 영화를 너무 좋아하여 따왔습니다. 르윈이 음악을 접기로 마음먹고 치매 걸린 아버지 앞에서 부르던 Shoals of herring이라는 곡이 너무 좋아서요.  사회생활 하기 이전에 여기 저기서 썼던 필명으로는 너무 오래 쉰데다,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계정을 새로 만들어 봤네요.    


https://youtu.be/XWqJZ_uiDtM


좋은 인연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뉴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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