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여러분들께 저를 각인시킬게요.

By @fox-rain3/4/2018kr-join

Q : 오늘은 신입 스티머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A : 안녕하세요. 저는 방사선사 국시 준비를 하고있는 타로마스터 여우비라고 합니다. 그냥 라고 불러주시면 될것같아요.

Q : 반갑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질문을 해보도록 할게요. 스팀을 처음 접하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 뭐랄까...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싶다 였어요. 거기다 보상까지 있다고하니 초보 작가가 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스팀잇에 발을 들이게 되었답니다.

Q : 좋아하는 글을 쓰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글인지 살짝 알려주세요.

A : 제가 쓰려는 글은 대부분 짧은 글이에요. 어떤 단어를 주제로 두고 그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장면을 묘사하는거죠. 사도 아니고 소설도 아닌 그 중간지점의 글이라고 할까요?

Q : 아직까지는 감이 잘 안 잡히는군요. 그럼 그 밖의 다른 글은 안 올리시는건가요?

A : 현재는 하루에 하나 또는 두개의 짧은 글을 올릴 생각이고 종종 타로에 관련해서 글이 올라가지 싶어요.

Q : 이미 스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A : 제 닉네임이 여우비인것 처럼 여러분들께 아주 잠깐이지만 읽었을때 가슴 한켠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는 또는 나도 저랬던적이 있었지 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운명의 수레바퀴처럼 여러분들과 이렇게 만나게 된것도 어쩌면 운명이 아닐까요?

Q : 운명일수도 있겠네요. 그럼 앞으로 스팀에서 처음 마음먹은 그대로 좋은 글로 뵙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입 스티머 여우비와의 짧은 인터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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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10번 운명의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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