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을 사랑했던 아이를 일방적으로 놓아버린적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
잊고 있었던 Daum 메일함에서
헤어졌던 시간 만큼이나 오래 읽혀지지 않은 그 아이의 마지막 편지를 발견했다.
오빠 ?
오빠 !
오빠...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난 이 먼 타국에서 쓸 쓸히 지내야 하나 보다.
4년을 사랑했던 아이를 일방적으로 놓아버린적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
잊고 있었던 Daum 메일함에서
헤어졌던 시간 만큼이나 오래 읽혀지지 않은 그 아이의 마지막 편지를 발견했다.
오빠 ?
오빠 !
오빠...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난 이 먼 타국에서 쓸 쓸히 지내야 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