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별 보팅 수 시험해보기

By @foooodman6/13/2017kr

안녕하세요.
한나절도 안되어 벌써 세번째 글을 쓰게 되네요.

오전에 글 2개를 올렸는데,
kr, kr-newbie, introducemyself의 태그를 단 글이 열심히 쓴글보다 훨씬 보팅수가 많아서 아쉬웠습니다ㅠㅠ

아마 제 마음대로 태그를 달아서 그런 것 같은데,
이제 생각날때마다 틈틈 히 적절한 태그를 추가해가는 포스팅도 함께 해보자 합니다.

우선 보이다시피 kr, kr-newbie, introducemyself 세개 의 해쉬태그는 초보에게 필수적인 것 같네요!
이 태그만으로도 거의 10분가까이 들어오셔서 비루한 글에 보팅을 해주셨습니다.

kr-newbie, introducemyself 이 두개의 경우는 첫글에만 달아야 한다고 무의식중에 생각을 했는데,
어느정도 정착이 되기전까지는 두개의 태그는 계속 추가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맛집, 음식 포스팅의 경우 저는 해쉬태그를 달아도 반응이 없길래 스팀에서 별로 글이 없는줄 알았는데,
제가 michelinguide 나 dining처럼 너무 직관적이지 않은 태그를 써서 그런 것 같습니다.
몇개의 글들을 살펴보니 food나 life와 같이 직관적이고 쉬운 단어가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에는 '먹스타그램'이나 '음식', '맛집'등에 너무 많은 포스팅이 올라와서
오히려 식당이름이나 지역이름보다 라이크를 못받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사용자수가 적은 스팀은 쉬운 단어를 쓰는게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이상 글 2개를 올리고 느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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