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철학을 사랑하는 Florescence입니다.
제 스팀잇 계정에 어울릴만한 닉네임을 찾다가, 스팀잇에 자유롭게 글을 쓰면서
제 안의 창조성이, 잠재력이 활짝 꽃 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florescence라는 이름으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저는 블로그 경험도 없고, sns에 공개적으로 제 글을 올려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글 쓰는 것이 제 안의 진짜 나를 깨워내는 작업임을 깨닫고
스팀잇으로 여러분과 묵묵히 열심히 소통하려 결심했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첫 인사를 남기는 데도 꽤 오래 걸렸네요!
그래도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무엇에 대해 글을 쓸지, 제 관심사는 무엇인지
미리 남기지 않으려 합니다.
저도 제가 무엇을 주로 쓰게 될지 모르니까요!
그때그때 생각나는 주제, 저를 사로잡는 주제에 대해 풀어나갈 생각입니다.
포스팅이 늘어날수록 여러분처럼 저도 저를 알아가는 작업을 하겠네요ㅎㅎ
여러분
새해 다들 독서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셨죠?
제가 처음으로 스팀잇에 풀어낼 주제는 '퀀텀 독서법'입니다.
다들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