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년 대출 받은지 딱 1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연장할거냐로 몇 번을 물어보는데
과감히 상환하겠다!!! 못을 박았었죠 ㅋㅋㅋ
...그리고 떨어진 코인......ㅠㅠ
음...연장을 해볼까? 했었는데
했던 말도 있고...ㅠㅠ집안의 압박도 조금...;;;;
결국 갚게 되었습니다.
대출금이 크진 않았습니다. 천만원이었는데요....
1년만에 갚은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코인을 안했다면 갚지도 못했을지도 모르죠...ㅠㅠ
능력이 안되서 돈을 많이 벌진 못하다보니ㅠㅠ
뭐 다시 이사를 가게 되고 대출도 알아봐야 될 상황에서
지금 갚을 수 밖에 없게 됐기도 하니 뭐 이래저래 상황은 맞게 떨어졌네요
아!!!저는 팡이와의 전쟁에서 궁극주문인 집주인 소환을 외쳤고
결국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집 알아보고 왔는데 다행히 맘에 드는 집을 찾아서
대출도 알아보고 혀서 계약을 하게 될 듯 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빨리 구하기도 했고
집도 맘에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은행에 대출 알아보고
조만간 지금 살고 있는 곳 보증금 일부를 빼서 계약을 할 듯 하네요
지금 살고 계시는 분이 집을 알아볼 시간이 필요해서
당장 이사를 가진 못할 거 같지만.....
좀만 버티면 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빨리 갔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빚민이 되겠지만
예전 집보다도 좋고 다행히 전세로 가게 됐으니 좋은거죠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반지하가 아니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팡이와도 안녕이겠죠...영원한 안녕이길....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래저래 간단한 일상글만 올리게 됐는데
최대한 빨리 일상글 말고 다른 글도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