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단길 숨은 카레 맛집 <어제의 카레>

어제의 카레가 더 맛있다. 라는 말에 이끌려 들어간 집.
사실 집에서도 어머니께서 카레를 해주시면 하루가 지난 그 식은 카레가
저는 더 맛있더라구요.
우사단길에 숨은 이 카레집은 작은 평수지만 맛이나 플레이팅은 일품!
회사가 근처라 자주 찾고있습니다.
다만 조금 늦게가면 웨이팅이 길어진다는 사실.
깊은 카레맛을 위해 사장님께서 당일 판매할 카레는
어제만들어 하루정도 숙성시키신다고 하네요 ^^
방문해보실분들은 점심시간에 조금 서둘러서 방문해보세요!
우사단로 어제의 카레
주소-서울시 용산구 우사단로 2-1 (보광동 238-9)
070-5110-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