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스티미언:첫경험] 매일매일이 첫 경험

By @ferozah3/31/2018kr-funfun

안녕하세요. feroza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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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서 하루하루 빡시게 살다보니 벌써 3월이 다 지나갔네요.
시간이 더욱 빠른거 같습니다.

kr-funfun의 이번 주제인 "첫경험"을 생각해보니, 가장 가까운 시점인 현재부터 생각해 보았습니다.
2월부터 이곳에 와서 생활하는 모든게 저의 첫 경험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매일매일 하고 있는 한국과는 반대인 자동차 운전부터 시작해서, 사람들과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하지만 영어가 짧아서 잘 안 됩니다ㅎㅎ) 딸내미와 공원에서 놀아주는 것.

사실 제가 2월부터 현지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저에겐 색다르고 재미있는 첫 경험 입니다. 등교하고, 외국인 (어린)학생들과 수업 듣고, 과제하고 이런 모든 것들이 최근 시점에서의 첫 경험들 입니다.

몇 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빗썸을 통해 처음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하고, 적은 양이지만 스팀을 구매했던 것들도 모두 첫 경험들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회사 생활하며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이었는데 2017년,2018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도와 경험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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