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elest입니다.
처음으로 영화 말고 노래를 포스팅해봅니다.
원래는 다크나이트도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사정 상 이번 주 주말쯤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듣는 노래입니다.
로이킴의 목소리는 사람을 사로잡는 어떤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감미로우면서 달래주는 느낌을 항상 받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로이킴 노래를 찾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예로부터 항해가들의 길잡이가 되었던 밝은 별 7개로 이루어진 '북두칠성'을 모티브로 한 타이틀곡입니다.
"북두칠성 "은 보통의 사람들이 겪는 사랑과 이별, 그리움의 감정선을 유유히 항해하듯 표현했습니다.
북두칠성은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한 웅장하고 감성적인 '발라드' 장르인데, 음역대도 낮다 보니 노래방에서 부르기 딱 좋더라고요.
다들 힘이 들 때, 누군가를 그리워할 때 한 번씩 들으면 좋은 노래 같아요.
로이킴의 북두칠성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