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고프고, 통장에 돈은 없는 혼밥러의 저녁

By @eunkyul04038/11/2017kr

네... 저번에 또 올렸었는데 이번에 또 올리게 되네요..ㅋㅋㅋㅋㅋ
사실상 요리는 라면밖에 할줄 몰라서 이번에
이런 포스팅을 계기로 요리를 많이 할수 있기를 빕니다!
어쨋든 쓸쓸하고 외로운 저녁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ㅠㅠ


네 집입니다.. 또 혼자입니다..
돈은 아껴야되고 라면은 불닼볶음면밖에 없습니다..
이틀째 불닼볶음면만 먹었습니다..
고로 오늘은 탈피를 시도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냉동 해쉬브라운! 훈제 소세지! 밥!
게다가 참치기름으로 볶았던 저번 포스팅과는 달리! 차를 놀래키는
카놀라유도 쓸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뿌린 감이 있네요 ㅠㅠ

비비고~ 돌리고 돌려줍니다!

그다음 해쉬브라운을 먼저 투척!

왼쪽 오른쪽 요리저리 기름을 묻혀줍니다

조금 떼어 먹어봤는데 차갑더라구요.
냉동은 조금 더 기다려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찰나!

태워 버렸다~~~~
검은색 넌씨눈(?)들이 많이 보이는 광경입니다.
하하하하 ㅠㅠㅠ

다음 메뉴인 훈제 소시지입니다.
다른 소세지와는 달리 약간 특이하게 생긴 모습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Uj92jjv4qM

그나저나 넣을때 소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기름이 파파팍! 튀기길래
행주들고 피신해 있었어요.
원래 칼집안내면 기름이 튀기나요?

네 소세지도 탔습니다.... 하지만 소세지는 적당히 타야 맛있는법!

보정필터를 사용해 사진을 찍으니까 그나마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감자도 먹고!

소세지도 먹고!

생각보다 맛있었네요.
저번 혼밥보단 풍성한 메뉴입니다!
쓸쓸한 혼밥의 저녁... 소세지와 함께하시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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