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풍경

By @eunjin92041/26/2018kr

저의 직업은 공인중개사 입니다.
사는 동네에서 조그만 사무실을 얻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이 추운날은 손님이 거의 없지요.
무료하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 3시경 쯤에 할머니 한분이 들어 오셨습니다.
저렴한?(1억 이하)빌라를 구입 하고 싶으시다고 ~~
제가 부동산을 하는 동네는 20~30년 된 빌라가 대부분이며 가격이 평수나 건축년도에 따라 다르지만 6,000만원에서1억8,000만원 선에서 거래가 됩니다.
손님이 오시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원하시는 가격, 층수, 방향 등
아이구 손님이 오셨어요.
미처 다 쓰질 못하겠네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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