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틀 만에 글을 쓰네요
네 오늘은 제주도 마지막날 아주 잠깐 30분? 정도 들렸던
제주도 애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애월은 제주국제공항에서 바로 서쪽에 위치해 있는데
효리네 민박도 애월읍에 있다고 합니다
저희도 비행기를 타기전에 애월 해안 산책로를 잠깐 거닐어 보았습니다
날씨는 구름도 많이 끼고 눈도 오고 안 좋았어요 ㅠ
근처 투썸에서 커피를 산뒤 출발!

표지판을 따라 쭉 걸으면 되었어요

제 뒤로 투썸이 보이네요

가는 길에 같이 일하는 동생도 한컷

버려진 작고 낡은 건물(?)도 있었는데 여기서 프로필 사진 찍어도 느낌있게 나올 것 같아요

꾸릿꾸릿한 날씨 ㅠ 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계속 걸으면 되는데 총 길이 가 1.2km 이라고 합니다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금방 나왔지만 나중에 다시한번 또 산책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