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어 작전역 근처 카페를 찾아다님..
별다방은 커피는 맛있으나..사람이 많아 시끌시끌..
여긴패스..얘기를 해야하니..
작은 카페를 찾아 들어갔는데
아기자기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심..
주인분이 아기자기하신듯..
할로윈이라 가랜드걸어놓고..호박모양 걸어놓고..
쿠기반죽 열심히 하시네..
조용해서 좋았는데 순식간에 시끄러워짐..
사진을 못찍었네..
조용한 카페를 찾아봐야겠다..
약속이 있어 작전역 근처 카페를 찾아다님..
별다방은 커피는 맛있으나..사람이 많아 시끌시끌..
여긴패스..얘기를 해야하니..
작은 카페를 찾아 들어갔는데
아기자기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심..
주인분이 아기자기하신듯..
할로윈이라 가랜드걸어놓고..호박모양 걸어놓고..
쿠기반죽 열심히 하시네..
조용해서 좋았는데 순식간에 시끄러워짐..
사진을 못찍었네..
조용한 카페를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