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그림 중에 제목 없는 그림들을 업로드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마카를 이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강렬한 색감을 표현하기에 유용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유화나 아크릴로도 그려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림을 그리다보면 구체적인 상황이나 감정 등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 당시 드는 추상적인 기분이나 색과 색의 조합, 도형들의 어울림을 보고자 그림을 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들은 후자의 경우로 그려낸 그림들입니다.



이름을 짓지 않은 그림들이지만 제가 느꼈던 것들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제 그림을 감상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