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GgkMvU4uwpA
CBS뉴스의 "How technology is helping shape football players"라는 꼭지를 보고 놀람. IoT, 센서를 통한 데이터기술이 이 정도까지 실제경기에 적용되고 있었다니.

선수와 공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트래킹. 그것도 3차원으로.

경기마다 각 선수가 얼마나 뛰었는지를 실시간 데이터로 보고 있다가 어느 지점에 이르면 교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

이런 동전만한 장치를 모든 공에 집어넣어서 트랙킹.

선수는 이런 센서가 들어간 어깨보호구를 입고 플레이.


이렇게 하면 공과 각 선수의 움직임을 화면상에서 정확하게 트래킹 가능.

마치 게임화면과,

실제경기가 함께 움직이는 듯한 모습.

이런 장치로 센서의 움직임을 트래킹하는데 공을 얼마나 높이 던졌는지, 선수가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도 측정가능.

그래서 스타플레이어 Todd Gurley의 경우 그의 피로도가 어느 레벨에 오르면 경기에서 빼면서 컨디션 조절. 그래서 시즌경기가 진행될 수록 오히려 그의 평균 스피드가 더 올라갔다고. 시속 21.2마일... 이렇게 속도까지 정확하게 나옴.
모든 사물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측정할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 있다는 것을 이 뉴스꼭지를 보면서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