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완전히 데이터 싸움이 된 미식축구게임

By @estima72/2/2018nfl

https://www.youtube.com/watch?v=GgkMvU4uwpA

CBS뉴스의 "How technology is helping shape football players"라는 꼭지를 보고 놀람. IoT, 센서를 통한 데이터기술이 이 정도까지 실제경기에 적용되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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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공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트래킹. 그것도 3차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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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다 각 선수가 얼마나 뛰었는지를 실시간 데이터로 보고 있다가 어느 지점에 이르면 교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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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전만한 장치를 모든 공에 집어넣어서 트랙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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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이런 센서가 들어간 어깨보호구를 입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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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공과 각 선수의 움직임을 화면상에서 정확하게 트래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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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게임화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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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경기가 함께 움직이는 듯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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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치로 센서의 움직임을 트래킹하는데 공을 얼마나 높이 던졌는지, 선수가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도 측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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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타플레이어 Todd Gurley의 경우 그의 피로도가 어느 레벨에 오르면 경기에서 빼면서 컨디션 조절. 그래서 시즌경기가 진행될 수록 오히려 그의 평균 스피드가 더 올라갔다고. 시속 21.2마일... 이렇게 속도까지 정확하게 나옴.

모든 사물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측정할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 있다는 것을 이 뉴스꼭지를 보면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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