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 @baharoba 덕분에 여기를 알게 되었고 가입했습니다.
자기소개부터 해햐죠 ㅎㅎ
일단 짧게 얘기하자면 저는 터키 사람이고 1995년에 태어났습니다. 2001년에 초등학교 시작했고 그때 언어쪽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영어를 너무나도 좋아했기 때문에 항상 영어랑 관련된 일을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고등학교때 수학 공부도 해보고 싶어서 전공을 수학으로 정했고 재 인생의 제일 큰 실수를 했습니다. 지옥 같았던 2년을 마치고 4학년이 되고 나서 영어 시험을 보기로 해서 영어만 공부했습니다. 그때 한국을 알게 되고 좋아했기 때문에 2013년에 한국어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 봄학기때 교환학생으로 춘천에 있는 한림대로 갔습니다. 한국에서 계속 살고 싶을만큼 한국이 좋았는데 안타깝게도 3학년 가을학기에 귀국했습니다. 지금은 4학년 학생입니다. 제 꿈은 항상 선생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제 꿈은 한국 가서 석사공부를 해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가능하면 한국에서 와국인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하고 만나서 같이 보람 있는 일을 할거라고 믿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