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만 하는 대세작가와 증인이 현재의 스팀코인판에 도움이 되는가?

By @eossteem5/29/2019sct

스팀잇과 스팀코인판의 양반문화는 정말 대단하다.

다들 정말 착하시고 이타적이다.

그렇게 120명 이상이 인당 500개 이상의 sct를 매수하고

스테이크 하여 기본보상을 받자 할때

@clayop증인과 일부 대세작가는 받는 거의 즉시

sct를 시장에서 팔아치웠다

이건 마치 스팀잇의 lsh가 스팀코인판을 스캠이라 변죽을 올리고,

스팀잇 증인이 대세작가로 얻은 수익을

대량으로 현금화 하면서 1.0 이하로 만들었다.

거의 같은 날 행해진 변죽과 실리의 콤비다.

그리고는 연막으로 트윈님이 팔고 있다는 글까지 올렸다.

기가 막히다.

궁금하신분은 이글을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제 운영진의 정책에도

스팀코인판의 유저를 위하는 듯 말을 한다.

판을 키우겠다는 건지, 잘되는 걸 방해하겠다는 건지,

그냥 이안에서 실리만 얻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다들 양반이시라 이런말을 하는

망나니도 한명쯤은 필요하다고 느껴서 말한다.

안다. 사고파는건 개인의 자유고 투자자의 자유다.

그런데 이시점에 굳이 투자자의 불안감을 일으키는 가격까지 조성하며

꼭 그렇게 이익을 챙겨야 속이 시원할까? 나는 잘 모르겠다.

팔기만 하는 대세작가와 증인이 현재의 스팀코인판에 도움이 되는가?

그분의 표현대로 이제 그분의 글에

시장과 스코판 커뮤니티가 평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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