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도착하니 늦은 시간이라 잠만 자야 할 것 같아서... 뭐라도 하나 봐야 한다는 생각에 야간명소를 검색해 보니 동궁과 월지가 좋다고하여 짐 내려놓고 즉시 출발 ~~
* 매일 09:00 - 22:00 * 매표 및 입장 마감시간 : 21:30 까지 * 연중무휴[ 동궁과 월지(안압지)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궁궐터.
신라의 태지가 머물렀던 곳
특히 임해전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던 곳 이라고 함
동궁과 월지에 성인 2천원의 입장권을 끊어 들어가니 이렇게 라이트가 너무나도 예쁘게 비추고 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우와 멋지다 ~ 라는 말을 연신 내뱉을 정도로 멋지고 예쁘네요
동궁과월지 내부에 있는 넓은 연못이 안압지라고 합니다.
이러한 유물도 볼수 있네요
동궁과월지 밖 광장에서는 LED낙하산 날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더 신났던것 같아요
저희는 배가 고팠던 나머지 푸드트럭이 있길래 스테이크 하나 뚝딱했네요
요즘같이 더운날에는 야간에 다녀오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