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 계셨나요?
"2000천 단어만 알면 미국인이 하는 스피킹의 85%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중고등학교와 학원에서 몇 천 단어씩 죽어라 외우는 한국인들은 왜 스피킹이 안되는 걸까요?
첫번째 이유는 제 전 포스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한국인들의 단어 공부 방식이 잘못 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대화에 필요한 단어들!
아래 영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 되는 단어 10개가 있습니다. 이 10개만 알아도 1000개 이상의 좀더 실용적인, 매일 쓸 수 있는 그런 표현들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Run, Take, Break, Turn, Set, Go, Play, Cut, Up, Hand
Take를 볼까요?
Please take the book. 책 “가지고” 가.
He should take her advice. 그는 그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We will take the bus today. 우리는 오늘 버스를 “탈”것이다.
I want to take a vacation. 난 휴가를 “가고” 싶다.
Can you take the pins out of my shirt? 제 셔츠에 있는 핀들을 “빼”주실 수 있나요?
이 외에 “take”라는 단어 하나만 122개의 다른 뜻과 용도들이 있습니다.
회화에 있어서 take같은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persevere, ingenuous, benevolent 등 한국 영어 단어책에 자주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자주 나오지 않는 단어들을 공부 하는것보다 유익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