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밀며 걸음마 하기

By @ehwan3/20/2018kr

장난감 밀며 걸음마 하기

이환이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합니다.
기어 다니기 시작한것이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장남감을
붙들고 밀며 걸어 다니기 시작합니다.
본인도 재미 있는지 신나하네요.

아이들 자라는거 참 빠른거 같습니다.
이제 한두달 후면 혼자서도 걸음마 할수도 있겠다 싶네요.

https://youtu.be/9xj_nEGyAbE

올해 꽃구경은 손잡고 걸리며 할수도 있겠다 싶어
사뭇 꽃피는 4월5월이 기다려 지네요.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어른도 행복한 나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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