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세상에 입문함

By @eesoo6/16/2017introduce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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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처음 나왔을 때, 뭔가 싶어 PC에서 채굴 잠깐 돌려보고 이내 신경을 끄고 살았었다.

최근에 핀테크라는 키워드가 유행을 했었지만, 그게 뭐 그리 대단할까 관심 없었다.

그러다 요사이 생각이 바뀌었다. "비트코인=블록체인"이고, 핀테크 정도가 아니라 전체 디지털 플랫폼을 뒤흔들 수 있는 잠재적 파괴력이 있음을 알았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블록체인 스터디를 시작했다.

스팀잇도 이 와중에 알게 되었다.  (나의 관심사인 미디어 플랫폼 블록체인화의 대표적 사례다 보니 안 쓸 수 없겠다.)

아마도 블록체인을 스터디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글들을 여기에 쓰게 될 것 같다.

뭔가 거대한 게 느껴지는 이런 느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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