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다른 곳에서는 제법 써봤는데 Steemit 이야기를 듣고 '이거다!' 라는 생각에
바로 계정을 만들고 가입은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마크다운(Markdown) 각 플랫폼마다 정해진 규칙이나 폼이 있긴 하지만
이 곳은 조금 더 코코코 코딩...?이랄까요...
저는 콘텐츠로 앉아서 돈을 벌겠다는 포부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지요. 스타에디터도 됐고요.
포털사와 개인으로 제휴 계약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전 초보였지요.
뭐랄까요. 갈수록 그 플랫폼 안에서 발품. 손품을 다 팔아야 하는데
그 품을 들이는 게 조금 아깝더라고요.
가끔은 기업과 콘텐츠 계약도 했지만
각 계약서마다 조건이나 조항이 모두 달라서
참 프리랜서로 1인 기업으로 일하는 것은 쉽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슬럼프도 살짝 왔던 거 같아요.
일한 만큼 눈치 안받고 보상받는 시스템이 있다면?
그러다 문득 알게 된 이 곳
그게 Steemit이더라고요.
그래서 매우 신나있습니다.
물론 이 곳에서는 다른 분의 정보를 보는 것 만으로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겸손해지고 있고요.
그냥 이런 플랫폼이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