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은 부산의 멋진 풍경들을 구경하러 가는 재미도 있지만
부산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러 가는 재미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웬만한 음식점들은(프랜차이즈는 무시합니다.) 모두
정성이 가득 들어간 음식들이며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전 인천토박이지만 인천과 서울의 음식점들은 약간 행운이 따라줘야
합니다. 맛은 있는데 뭔가 하나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하지만 부산여행을 갔을 때마다 들른 음식점들은 하나같이 부족한
점들이 채워져 정성과 노력이 들어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산의 음식은 화려하진 않지만 맛은 확실합니다.

자갈치역 10번출구로 나와서 100m 정도 쭉 걸어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다시 20미터정도 들어가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원조 돼지국밥,감자탕집은 돼지국밥이 유명합니다.

새우젓 조금 넣고 정구지와 생마늘을 국밥에 넣고 밥 한공기 크게 말아
드시면 그것이 돼지국밥 먹는 방법입니다.

SBS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짱 떡볶이는 부산버스 63번, 100-1번, 115-1번, 181번을
해운대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면 도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건널목삼거리정거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떡볶이 2,000원 튀김1인분 2,000원 오뎅 4개 2,000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거기다가 정성이 가득한 맛의 레시피로 부산에 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분식집입니다.

마지막 디저트를 먹을 집은 떡볶이집에서 걸어서 갈 수있는 팥빙수집입니다.
여긴 직접 검색하셔서 찾아가세요~

2,500원에 직접 만든 팥으로 빙수를 내어오시는 집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달달함과 시원함을 안겨주시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