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간 저는 1,057만원정도 주식에서 수익을 냈습니다.
수익확률은 65.32%, 손실확률은 34.68%입니다.(별로 좋은 성적은 아니네요^^;)
전체 금액은 크지 않았습니다. 2천만원3천만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그중 10%20%만(300만원~600만원)
종목별로 투자했습니다.

손실 내역도 꽤 많네요.. 수익확률을 더 높혀가고 있지만, 일단 지난 1년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많은 수익을 원하지 않았고, 또 많은 손실을 방치하지 않았습니다.
평균적으로 10%안쪽의 손실을 감수하고, 수익 또한 10%안쪽 수익률로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3천만원중 1천정도만 실제 주식을 매수했었고 2천은 거의 현금으로 유지했습니다.
거의 1천으로 1천을 번거나 다름이 없으니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의 투자 철학이 있습니다.
- 종목당 비중은 최대 20%를 넘지 않는다.
- -20%이상 하락시 추가 매수를 고려하되 안되는 종목은 과감히 버려라
- 욕심을 버려라
- 단타인지 스윙인지 정하고 계획된 매매를 하라
초라한 성적표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 또한 지난 1년동안의 나를 돌아보며..
오늘도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