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미루고, 미루던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게 된
비행어른을 꿈 꾸는 덕빠입니다~:)
오늘 첫 게시할 글은 제가 얼마전에 도전한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해요-
예전에 셰익스피어 작품 공연 이후로 급증?하게 된 체중으로 인해...
운동과는 멀어졌던 저였기에..... :(
운동중에서도 특히!
마라톤이라는 장르는 저에게 생각만으로
늘 존재하던 운동 분야 였다라는 점이죠..ㅎㅎ
그런데!!!
그렇게 생각만 하던 마라톤을 이번에 도전하고 왔습니다요-:)
함께 북클럽 모임을 하고 있는 분들과 다녀왔어요.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사실 북클럽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껄껄)
제가 다녀온 마라톤은 2018 슈퍼 블루 마라톤이었어요.

가는 길에 한강마라톤 현수막도 있었구요,

처음으로 도착한 곳이 간식 배부처였다라는 사실..ㅎㅎ

잘 보이진 않지만, 마라톤 행사를 시작하기전에 풍선을 요렇게 날리면서 행사가 시작되었답니다~~
슈퍼 블루 마라톤은
이런 캠페인을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가 있더라구요.
장애에 대한 인식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지의 마라톤이었어요.
마라톤을 신청하고
운동화 끈과 마라톤 참가 번호와 티셔츠를 받았어요-:)
블린이라..
인증샷을 찍어두지 못했다라는 점...
블로그가 채워져나가면서 디테일한 블로거가 되길 바라며..ㅋㅋ
앞에 나왔던 실천 2가지는
a. 운동화 끈 교체하기
b. 5가지 약속
인데요,
위에 올려져 있는 5가지 약속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참가한 10KM 코스였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주변 환경을 만끽하면서 달리고 온 것 같아요 ㅎㅎ

이렇게 완주 메달을 받고,
덕빠의 첫 마라톤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다.
마라톤을 하면서 든 생각은
평소에 운동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야겠다.
생각보다 마라톤은 재밌고, 할만한 것 같다.
마라톤 메달을 모으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 맛에 하는가보구나
다음 마라톤은 어떤 마라톤 대회가 될 진 모르겠지만
시간 단축과 코스 늘리기를 차츰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된 하루들이겠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좋은 소통하면서 즐겁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