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아맘입니다
오랫만에 힐링하러 강원도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속초 ic를 나와 설악산을 바라보고 있는 곳에 위치한 순두부 마을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었지요.
중앙시장에 들러 만석닭강정을 사고 낙산사로 갑니다.

서울은 미세먼지 나쁨이라는데 역시 강원도의 공기는 다르네요. 맑은공기 쨍한햇살
31도 한여름 날씨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날씨입니다.

낙산사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탁트인 바다가 생각도 마음도 탁 트이게 해줍니다♡


한여름 날씨에 아이들은 옷을 벗고 바다로 뛰어드네요. 시원하게 물에 뛰어드는 귀여운 녀석들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소년 첫째아들
형아따라 무엇이든 하고싶은 물은 무섭지만 형이하면 나도한다 둘째아들
화창한 햇살아래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
이것이 삶의 이유겠죠
여행은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