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오랜만에 친구들과........

By @dskim8/9/2018kr

오랜만에 친구들과 더위도 모른채 2시부터 만나 당구게임을 즐겼습니다.
복식 3큐션을 치는데 처음 두판은 역전승으로 승리,
그 다음판은 졌습니다.

승리하는 기쁨도 있지만, 아슬하게 진 게임도 즐겄웠습니다.
옛날 당구장에서 짜장면 먹었던 기억을 하면서
팔보채, 짜장면, 군만두에 막걸리 한잔, 소주 한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10시 넘을때까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친구을 만난다는것은 인생에 행복입니다....

에제 당구 생각을 하면서 몇 자 올려 봅니다..

스윙은 일정해야합니다.
스윙은 타격과도 비슷한 것인데, 당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큐 걸이는 초심자인지 아닌지를 분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면,
스윙과 홀딩은 고수인지, 하수인지를 분간할 수 있는 잣대라고 할 수 있다.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패턴이 일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확한 자세를 익히지 않으면, 자신이 겨냥한 곳을 정확하게 가격할 수 없으며,
큐 미스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스윙은 항상 일정한 패턴으로 해야 함을 명심하고,

일정한 스윙은 어떻게 해야 올바른 스윙인가를 알아봅시다.

  1. 항상 수평으로 움직여야한다.
    큐가 수평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공을 칠 때,
    큐의 끝이 들리는 현상을 유발하게 되는데, 바로 큐 미스로 직결된다.

    물리학의 기초를 아는 사람이라면 힘의 전달이 효율적인 방법이

수평이동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수평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매번 칠 때마다 의식 하고 친다면 조금씩 개선이 될 것이다.

  1. 옆구리와의 간격이 일정해야 한다.
    이것 역시 초심자들이 잘하는 실수인데,
    수평으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큐가 좌우로 춤을 추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어깨에 힘이 들어간 경우가 대부분인데,
    심하게 되면 눈앞에 있는 공조차도 맞히지 못하는 경우가 된다.

잘 치기위해서는 명심해야할 것은 큐가 항상 옆구리에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먹이 하나정도 들어갈 간격이라고 하지만 파워가 크게 요구되지 않는 포켓볼의
경우라면 옷깃을 스친다는 기분으로 옆구리와의 간격을 조절하면 정확할 것이다.

  1. 마지막은 속도인데 부드럽게 민다는 기분으로 치면 된다.

일자리 창출도 많이 많이 되어 경기가 활성화 되길...... 화이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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