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0.75k 달성했다고 썼는데, 다시 비슷한 주제를 쓰려니까 민망하네요.
그러나 1000스파는 나름 의미있는 수치라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써봅니다.
24일 전에 최초로 230만원 가량 투자를 했었고,
현재까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대략 5회에 걸쳐서 총 500만원 정도 입금한 것 같네요.
첫 입금시 130만원 가량에 290스파였는데,
오늘은 160만원 가량에 260스파네요 ㄷㄷ
그만큼 스팀의 가치가 올랐다는 증거겠지요. (원화대비 대략 1.37배 올랐네요)
사실 요 며칠 단타일지를 올렸는데, 어제 단타치다가 물려서 손절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 안절부절 ㅜㅜ
새벽에 -30만원까지 갔었는데...
그러다가 오늘 아침 신이 도우셨는지, 급등하기 시작..
익절하고, 그냥 단타를 접는게 나을것 같아서 스파 올리는데 썼습니다.

그래도 3일동안 단타로 재미를 좀 봤네요(20만원 정도 ㄷㄷ)
쨌든..
다음 1차 목표는 1500스파, 2차 목표는 2000 스파입니다.
이제는 크게 돈들어올곳도 없는데(이오스 파는거 말고는..)
글도 좀 열심히 써서, 저자 보상으로 스파를 좀 많이 올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