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티입니다:)
이전에 제가 직접 '선물 했던 꽃'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꽃스팀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 하루의 기분좋은 시작, 꽃과 함께해요:) [Happyday with a beautiful flower:)]
- 행복한 주말 하루, 꽃과 함께해요:) [Happyday with a beautiful flower:)]
얼마전에는 반대로 제가 직접 '선물받은 꽃'으로 눈누난나 기분 좋게 포스팅을 했었답니다.
'드라이 플라워' 너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
꽃을 받자마자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곧장 실행한 드라이플라워가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글생글 예쁜 꽃과 얼마못가고 이별해야한다니 너무 슬픈 일이에요. 그래서 도전했던 드라이플라워! 하얀꽃은 드라이플라워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잠시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따로 분류했어요.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1. 포장을 풀어 꽃을 하나하나 분해하기 2. 잎사귀 제거하기 3. 색이 바라지 않도록 햇볕이나 직사광선을 없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 찾기 4. 옷걸이 찾아서 목 부분을 풀어 길게 만들기 5. 꽃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무게감있는 꽃봉오리가 아래로 향하게 묶기 6. 그대로 1주일(?) 쯔음 기다리기1번부터 6번까지 잘 실천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