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람이 내 맘을 몰라줄 때 읽으면 좋은 책

By @donghaeng7/7/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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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이 내 맘을 몰라줄 때 읽으면 좋은 책>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주기 때문입니다.

근데 내 마음은 내가 말하지 않으면 상대가 알기 힘듭니다.

이때 만약 상대가 친한 사람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고 사람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에게 서운해지죠.

"나를 그렇게 오래 만났는데 아직도 나를 몰라?" 네! 모릅니다.


자신도 자기 속마음을 모를 때가 있는데 상대는 당연히 속마음을 모르죠.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닙니다.

친한 사이라면 꼭 속마음을 드러내 보세요.

상대는 속마음을 드러낸다고 욕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쉽게 마음이 변할 사람이면 오히려

속마음을 드러내고 떠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은 언젠가는 나를 떠날 사람이었으니까요.

단, 속마음을 드러낼 때 너무 직석절으로, 상대의 책임을 물으면서 말하지는 마세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못 받습니다.


화가나더라도 상대를 존중해주면서 말하면

상대도 나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조-"나한테 왜 그래요"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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