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하루

By @domisol3/27/2019kr

오늘 중간고사의 마지막 시험을 치렀다.(여성 시험이었다!^^)
시험을 치른 뒤 우울한 마음을 이고 곧바로 기숙사에 돌아와 잠시 눈을 붙였다. 그러다 룸메 언니의 다급한 부름에 잠에서 깨어보니 시간은 벌써 오후 1시 30분이었다. 30분만 자려고 했는데 4시간을 넘게 잠들어 버린 것이다. 2시부터 곧바로 다시 성인6 수업을 들어야 했고 수업을 듣고 또 바로 4시부터 있을 통합술기 실습 시험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에 무거운 몸을 일으켜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다.
그렇게 중간고사, 수업에서부터 실습 시험까지 정신없이 하루의 일정이 지나갔고 그제서야 배가 고파져 룸메 언니와 맛있는 저녁을 시켜 먹었다. 힘들었지만 꽉 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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